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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가고 싶은 즐거운 곳, 그린토피아 작성일 16-11-18 13:14
글쓴이 맹유재 조회수 857

양수리과수마을 그린토피아에 다녀왔답니다.

워낙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신 곳이라

기대감이 더욱 컸어요.

물론 그린토피아는 기대감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곳이었네요.

서울에서 가깝기에 금방 갈 수 있는 곳

가깝지만 농촌체험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그린토피아

저도 많은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은곳이랍니다.

 




7월의 그린토피아는 푸르름이 가득찬 곳이었네요.

그린토피아 여기저기 피어있는 꽃이며 과실들...

보고만 있어도 풍성해지는 느낌이었답니다.

맛있게 익어가는 과실수를 보면서

먹어보고싶다... 생각했네요. ㅎㅎ



가장 먼저 한 체험은 화전만들기예요.

꽃잎을 이용하여 예쁘게 꾸밀 수 있었답니다.

찹쌀가루 뭉친것을 동그랗게 만든 후

꾹~ 눌러 꽃잎으로 예쁘게 꾸며요.

아이들이랑 쉽게 할 수 있는 화전만들기

재미도 있지만 맛도 굿~~~

팀장님이 주신 쨈에 발라 먹는 그맛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호~호~ 불어가며 화전을 먹던 아이들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집에서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쉽게 볼 수 없는 누에를 만날 수 있었던 시간

누에에 대해 배우고 만져보고

실도 뽑아보았답니다.

물레를 보는것만으로도 신기신기~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이라고 하네요.




물레를 돌리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네요.

누에관찰을 한 후 달팽이 관찰을 했어요.

달팽이 알부터~ 커다란 달팽이까지...

달팽이 2마리를 분양받아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가지랑 토마토도 따고

고추도 따고...

점심식사도 맛있게 했어요.




오후 체험의 시작을 감자캐기로 했답니다.

감자캐기 넘 재밌더라구요~

호미로 흙을 살살 긁으면 감자가 나와요.




자신이 캔 감자를 열심히 담고 있네요.



감자를 캔 후 계곡으로 고우~

물고기 잡기에 여념이 없네요.

시원한 물에서 즐거운 시간

오늘 프로그램의 하일라이트였답니다.




그물에 물고기가 걸리니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신나는 물놀이 시간...

더위를 잊을 수 있었어요.


 




튜브도 타고~ 수영도 하고~

잊지 못한 추억을 만들었네요.

 

가까운 곳에서 만난 농촌...

그 체험시간의 즐거움

아이의 행복한 웃음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