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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촌체험전 그린토피아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작성일 16-11-26 19:54
글쓴이 최은선 조회수 853

농촌체험전 그린토피아에 다녀왔어요.


서울근교 양평의 그린토피아~


전철타고 양수역에서 내려서 찾아갈 수 있으니~


대중교통으로도 이용이 가능한 정말 서울근교지요~^^


푸르른 6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 한아름 안고 왔네요.






먹음직스러운 빨간 앵두와 애기 배~ ㅎㅎ

앵두는 지금 따서 맛보기 아주 좋구요.

어린 배는 쑥쑥 자라서 가을에 그린토피아를 찾은 사람들을 만나겠지요?

가을에 방문했던 그린토피아...

그린토피아의 배 맛이 정말 꿀맛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그린토피아는 저농약농법을 사용하는 곳이랍니다.

저농약농법은요~ 보통 사용하는 농약의 양의 30%정도만 사용한다고해요.

그만큼 믿고 먹을 수 있겠지요?






 

화전만들때는 익반죽을해요.

반죽을 조금 떼어내서 동글동글 굴린 후 눌러줍니다.

그리고 예쁜 꽃으로 장식을 하지요.






 

형제들이 만든 화전 예쁜가요?^^

도치엄마라 엄마눈에는 무지 예쁜데~~~^^;;;








 

앗! 뜨거~ ㅎㅎ

호~ 호~ 불면서 맛있게 먹어요.^^









벗나무에 대한 설명도 들었어요.

나뭇잎에 있는 돌기...

단물을 나오게해서 개미들이 찾게한다고 합니다.

개미 때문에 벌레들이 꼬이지 못하겠지요?

자연의 신비~~~ 정말 신기해요.^^








대추나무 시집보내는 이야기도 듣고~^^

괭이밥도 만나고

건들면 잎이 오므라드는 신경초도 만나보았어요.







 

농촌체험전 그린토피아의 점심은요~

건강밥상이예요.

도대체 반찬의 가짓수가 몇개인지~

맛있게 먹고 오후 체험을 준비합니다.







 

치자 물에 백번정도 조물조물~~~

그리고 물에 헹군 후 다시 치자물로 쏙~~~

이런과정을 반복할수록 물이 진하게 든다고 하네요.








선생님의 설명에 귀 쫑긋!!!

열심히 설명을 듣는 아이들의 모습... 넘 예쁘더라구요.

누에와 달팽이에 대해 배웠어요.









백문이 불여일견인지라

설명을 들은 후 직접 관찰합니다.

마냥 신기해하는 아이들이예요.








열심히 앵두와 오디를 땁니다.

덜익은것은 약간 시큼~

그래도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네요.^^









보리수 따기에 열중하고 있는 창민이예요.^^






 

농촌체험전 그린토피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들에게 정말 행복한 하루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