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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평그린토피에서 체험하고왔어요~ 작성일 16-11-26 21:14
글쓴이 정은선 조회수 1,184

 

 


단체팀이 늦는바람에 많이 기다리면서


여기저기 구경했답니다.


 


 


시우가 찾은 애벌레~


엄청 크더라고요..


 


 


어떤 애벌레인지는 잘...


나중에 물어본다는걸 깜빡하고선.. ^^




 

 

 

단체팀이 늦는바람에 젤 늦게하는 배따기를 먼저하기로하고

배따기 체험부터~~

 

 

올해는 비가 많이 안와서 배가 안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수린이가 용캐 꽤 큰거를 찾았답니다.




 

 

높은 곳에 배를 따는 수린이..

사다리 놓고하려다가 그냥 아빠가 목마태워서..

근데 수린이는 신났는데

밑에 아빠는 죽상이네요.. ㅋㅋㅋ




 

 

시우도 따고.. ^^

어찌나 고사리같은 손으로 잘도 따는지.. ㅋㅋㅋ




 

 

배 따자마자 먹고싶다고.. ㅋㅋㅋ

작년에 먹었던 배맛이 생각이 난다면서.. ㅋㅋㅋ




 

 

1인당 1개씩 

우리식구는 4개를 따야되서

수린이 2개, 시우 2개 이렇게 사이좋게 땄답니다.

사다리로 올라가서 따고싶다고해서.. ^^

 

배를 먹어보니깐 정말 달면서 즙이 많더라고요..

최고였어요. 배맛은.. ㅋㅋㅋ

 

 

배따기 체험은 끝이나고 

이번엔 화전만들기~~ ^^

 


 

 

화전만들기..

우리나라에 먹을수 있는 꽃이 80%나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쁜 꽃들.. 알록달록..

이거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

 



 

 

찹쌀과 맵쌀을 섞어서 반죽한후 납작하게 만들고

그위에 꽃을 놓고선 기름에 구우면 끝~~

 

 


 

 

쨈하고 같이먹으라고 주셨어요..

배쨈, 자두쨈, 토마토쨈.

 

 

자두쨈은 어찌나 시던지..

자두쨈은 처음 먹어보고 놀랬네요. ㅋㅋㅋ

 


다른두 쨈은 맛있더라고요.. 달달한것이.. ㅋㅋㅋ

 



 

 

드디어 완성..

사진찍자마자 개눈감추듯이 없어졌답니다.. 

애들도 어찌나 잘먹던지...

다 먹고선 더 없냐고.. ㅋㅋㅋ

 

 


 

 

화전끝나고 점심시간이었답니다.

신랑은 아주 푸짐히 담아왔네요..

작년에 먹어봐서 맛있다는걸 알아서.. ㅋㅋㅋ

 


가져와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더라고요.. ^^

 



 

 

밥 다 먹고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강의시간.. ㅋㅋㅋ

달팽이랑 누에 설명하러 산으로 조금 올라가야되는데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아이들은 너무나 즐거워했답니다.

 

 

애기똥풀을 꺾으면 노란액이 모기물린데 좋다고하니깐

시우가 들고선 자기 물린데 바르더니 안간지럽다고..

바로 그러는데 웃겨서.. ㅋㅋㅋ

 



 

 

누에고치 실도 뽑아보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




 

 

이번시간은 배쨈만들기~~

 

 

배를 강판에 갈아서 걸죽해질때까지 볶다가

다된것같으면 설탕을 넣는다

보통 1:1로 넣는데 여기서는 조금 덜 넣어주셨다.

 

 

그래도 배가 달아서 그런지

어찌나 쨈이 달던지..

달아서 그런지 맛은 최고!~~ ^^




 

 

수린이가 젓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ㅋㅋㅋ

 



 

 

드디어 완성!!~~ ^^




 

 

딱 한병이 나왔답니다.. ^^

집에가져가도 되니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




 

 

 

드디어 모든 일과 끝~~ ^^

 

 

작년에 와보고 또 와보는 체험이지만

역시나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니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서 갖고온 달팽이..

잘 키워야한다..

너네가 키운다고 갖고 온거니.~~ ^^


아하 (20-04-28 03:21)
답변 삭제  
가져가도 되니 애들이 너무 좋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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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20-06-21 00:48)
답변  
특히 직속상사로서 마쓰마라를 턱짓으로 부려오던 식당과장인 오오노같은 사람은  아연실색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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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20-07-1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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