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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과 체험하기 정말 좋은곳이에요! 작성일 16-11-26 21:17
글쓴이 심희련 조회수 1,685

대전에서 조금 먼 곳이지만~

언제 찾아가도 즐겁고 신선한 곳~

푸르름이 짙은 여름은 어떤 곳일까~ 설레임이 있는 곳이 있기에

오늘도 먼거리 나들이를 나섭니다.

 특히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했던 1박2일이었답니다.

 

 

제일 먼저 화전만들기를 하였네요.

보라색꽃이 도라지꽃이고, 초록색이 허브라는 것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

암튼 화사하고, 이쁜 꽃으로 장식을 할꺼랍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지 않고~

평범하게~ 동그란 모양만 만들었답니다.

동그랗게 빚은 모양위에 꽃으로 예쁘게 장식하고~

장식한 면을 위로 하고 굽고~ 꽃이 있는 쪽은 살짝 구워내면 맛있는 화전이 완성~^^

오늘은 화전이 더 노랗게 구워졌는데~

바삭바삭하니 더 고소하고 맛있었네요.

 

나눠주신 여러가지 잼으로 화전을 찍어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뜨거우니~ 호호 불어가며~

 

옥수수따러 가는 길에 담아봤어요.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도훈~

날씨가 많이 더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가는 길이 즐겁기만 하답니다.

 

옥수수를 처음 따보는 아이들~

수염이 말라있는 것 중 큰 것을 골라~ 아래로 힘껏 내리면 옥수수를 딸 수 있었답니다.

울 재연양~ 처음 따보는 것이지만~ 나름 잘 따더라구요.

도훈이도 이 옥수수를 딸꺼라면~ 사진찍어달라고 하네요. ㅋ

 

 

각자 수확한 옥수수의 껍질을 벗겨서 가져가면~

간식으로 맛있게 쪄주신다고 하시네요.

물놀이 때 간식으로 먹으면 넘 좋을꺼 같네요.

 

옥수수 체험하고 가는 길에 민들레를 만났어요.

 

민들레 꽃씨를 후~~ 날려보기도 했답니다.

 

 

다시 체험장으로 돌아오니~ 맛있는 점심이 준비되어 있네요.

1인당 1,000원씩 내면 쌈을 먹을 수 있답니다.

 

미역국을 좋아하는 도훈~

미역국에 밥 한 그릇 뚝딱먹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네요.

 

어디갔나 했더니~

오늘도 어김없이 딱지치기에 빠져 있네요. 에효^^;;

 

 

열매들이 주렁주렁~

농약을 하지 않아서 바로 따서 먹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빨간 방울토마토를 따먹어봤는데~ 그 맛이 끝내줍니다.

달콤한 토마토 향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구요.

 

 

 

누에 애벌레~

쌍둥맘은 징그러운데~ 어쩜 저리 잘 만지는지~

용기내어 아이들 손등에 놓인 애벌레를 살짝 만져봤는데~

부드러운 아가의 속살느낌~ 암튼 넘 부드러운 느낌이더라구요.

 

누에고치예요.

 

누에고치를 끓여 물레로 실을 뽑는 체험을 해보기도 했네요.

실 뽑는 것을 쌍둥맘도 처음 보았는데~

가느다란 실이 물레에 한올씩  감기더라구요. 신기~ 신기~ ㅋ

물론 실을 다 뽑은 누에는 뻔데기가 남는다는 건 다 아는 사실~

어렸을적엔 뻔데기도 잘 먹었는데~

 

진행해주신 샘이 나방을 잡으셨다고  보여주셨는데~

나뭇잎처럼 생겼네요.

아 나방도 자연에서 살아가는 법을 타고 났네요.

참~ 나방과 나비의 차이를 아시나요?

...

더듬이로 나방인지 나비인지 구분한다고 하네요.

나방의 더듬이 짧으면서 곧고~ 나비는 길고 끝이 말려있다고 해요.

나방은 밤에 활동하고 나비는 낮에 활동하는 것이 차이점이라 하시네요.

 

이번엔 달팽이를 관찰할꺼랍니다.

 

아이들이 직접 흙도 담고~ 달팽이도 담고~ 먹이로 상추도 주고~

 

일주에일 한번씩 달걀껍질을 잘게 부숴서 주면 좋다고 하네요.

동식물을 잘 못 키우는 쌍둥맘인지라~

집에 가져와서 잘 키울지 걱정이 한아름이네요.

 

 

비가 올꺼라 걱정했는데~

하늘이 도우사~ 비는 커녕~ 햇볕이 쨍쨍~

체험을 서둘러 마치고~ 물놀이를 하러 갔답니다.

아이들에 제일 좋아하는 체험이기도 하지요.

 

 

누군가 가져온 보트를 타보기도 하고~

 

서로서로 태워주기도 하고~

 

재연이는 여자동생들과 놀기도 하고~

 

이건 뭔 자세다냐?

 

 소은이이모가 아이들과 물총놀이하며 재미나게 놀아주기도 하였네요.

일방적인 아이들의 공격~

 

윤정이이모는 어부의 딸?

그물망으로 어찌나 물고기를 잘 잡던지~

이 계곡의 물고기는 다 잡은 듯해요.

 

 

 시현군~ 형아들과 놀기에 체력이 딸리는지~

윤정이이모 뒤를 졸졸~

잡은 물고기를 보관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네요.

 

이 물고기를 튀김을 해먹을까~ 매운탕을 해먹을까~ ㅋㅋ

하지만 아이들과 잡는 기쁨만 누리고~

모두 자연으로 놓아주었답니다.

 

 물고기 잡느라 고생한 이모어깨를 주물러 주는 아이들~

 

 어느덧 간식시간~

아이들이 수확한 옥수수를 쪄 오셨더라구요.

따서 바로 쪄서 그런지 쫀득쫀득하니~  옥수수가 정말 맛있었답니다.

배가 불러도 자꾸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아이들과 다시 공놀이를 하는 소은이이모~

덕분에 울아이들 많이 많이 즐거웠답니다.

 

 

오늘 하루 체험은 여기서 마무리~

하지만 우린 이곳에서 일박을 하기로 했답니다.

미리 펜션을 예약해놨는데~

펜션이 아이들이 물놀이 하는 이 계곡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었네요.

 

펜션내부를 담아봤어요.

방이 세개나 되어 여러가족이 함께 하기엔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살짝 아쉬운 것은 화장실이 한 개라는거~

 

 소박한 우리의 저녁식사시간이랍니다.

 

 오늘도 고기굽는 것은 아빠들 담당~

덕분에 고기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해요~^^

 

고기굽기전에 부침개로 허기진 배를 달래보았네요.

 부침개를 좋아하는 쌍둥맘이지만~

밖에서 먹는 부침개는 더 맛있네요.

매콤한 양념간장과 함께 먹은 부침개~ 포스팅하는 지금도 생각나네요. ㅋ

 

저녁먹고~ 어른들은 이야기도 나누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놀이를 하는 사이~

양평의 밤은 깊어가네요.

 

준비해온 폭죽과 불꽃놀이로 추억의 한페이지를 채워나갑니다.

울 아이들이 자라~

행복했던 이 시간을 문득문득 떠올리며 웃음짓기를 바라며~^^

                                         

페이 (20-04-28 03:14)
답변 삭제  
온 폭죽과 불꽃놀이로 추억의 한지를 채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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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20-06-21 00:49)
답변  
안중에도 없었던 아랫사람이 한걸음에 자기를 훌쩍 뛰어넘어  경영자의 일족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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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20-07-1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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